아파트투유, 부천 일루미스테이트 등 5곳 1순위 청약 진행

윤주혜 기자입력 : 2019-09-03 08:36

 


부천 일루미스테이트가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3일 금융결제원 청약 사이트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국에서 5곳이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 2차, 고양덕은지구 A5 블록대방노블랜드, 부천 일루미스테이트, 시흥시 동남아파트 잔여분(국민주택), 상주 무양 태왕아너스 등이다.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두산건설·코오롱글로벌)이 경기 부천시 범박동(계수·범박 재개발구역) 일원에 선보이는 일루미스테이트는 지하 4층~지상 29층, 37개동, 총 4개 단지 3724가구 규모로 그중 전용면적 39~84㎡ 250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 59㎡ 분양가가 3억9000만~4억3000만원, 84㎡의 경우 5억300만~5억4200만원에 책정됐다. 사업지 인근에서 작년 1월 입주한 부천옥길자이 현 시세와 비교해 5000만권가량 저렴하다. 옥길자이 전용 84㎡형의 호가는 8월 현재 6억원 선에 형성돼 있다.

일루미스테이트는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 내에서도 민간택지에 공급되는 만큼 계약 후 6개월 뒤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또한 주택 보유수에 관계없이 1년 이상 청약통장 보유 시 1순위 청약조건이 충족되며, 중도금 대출도 가구당 2건까지 가능하다.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부천 소사구 계수동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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