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남태현·자이언트 핑크·칸토·에이프릴이 '한 팀'으로 뭉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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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희 기자
입력 2019-01-26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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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밴드 사우스 클럽의 남태현, 래퍼 자이언트 핑크, 래퍼 칸토, 에이프릴 윤채경이 뭉쳤다.

25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래퍼, 아이돌, 밴드의 멤버가 뭉쳐 색다른 조합을 만들어낸 팀 블루밍 멜로디가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밴드 사우스 클럽의 남태현, 래퍼 자이언트 핑크, 래퍼 칸토, 에이프릴 윤채경 네 명의 멤버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블루밍 멜로디는 함께 여행을 떠나 그곳에서 느낀 것들을 음악으로 만드는 웹 예능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팀으로, 청춘을 테마로 한 춘천여행을 떠났다고 했다.

1박 2일의 빠듯한 일정 속에서도 다함께 여러 가지 액티비티를 즐기며 곡 작업을 함께 한 멤버들은 “닭갈비 식당에서 밥 먹다 곡을 만들었다”며, 해가 뜨고 지는 모습을 청춘의 불안함에 비유한 곡 ‘Yellow’의 탄생비화를 밝혔다.

또한 20대 청춘의 중심에 있는 멤버들은 각자 가장 불안한 순간을 허심탄회하게 터놓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한편 블루밍 멜로디는 프로젝트 팀으로서 첫 방송이자 고별 방송이라며 ‘Yellow’의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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