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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 식기업체, 연말 홈파티족 노린다

오수연 기자입력 : 2018-12-06 15:44수정 : 2018-12-06 15:44
시즌 특수 공략 신제품 출시·프로모션 진행
외산 식기업체가 연말·크리스마스를 맞아 홈파티를 준비하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로얄코펜하겐, 이딸라, 코렐, 덴비 등 주요 외산 식기 업체들은 홈파티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제품을 출시했다. 각종 프로모션과 할인 행사도 진행하며 시즌 특수를 노린다.
 

로얄코펜하겐의 스타 플루티드 컬렉션 제품 사진. [사진=로얄코펜하겐 제공]


로얄코펜하겐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스타 플루티드 컬렉션을 한정 출시했다. 기존 제품에 신제품 10종을 추가해 총 22종을 선보인다. 플레이트, 볼 등 기본 구성에 초콜릿볼과 크림저그 등 디저트용 제품, 캔들 홀더까지 마련돼 홈파티 장식에 안성맞춤이다.

제품 가장자리를 따라 섬세하게 나뭇잎 문양이 그려져 있고,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리본, 하트, 천사 등 디자인이 장식돼있어 낭만적인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열 수 있다.
 

이딸라의 떼에마 레드 제품 사진. [사진=이딸라 제공]


이딸라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떼에마와 따이가 라인에서 레드 시리즈를 한정으로 선보인다. 핀란드 풍 파티를 꾸밀 수 있다.

떼에마는 다양한 크기의 접시와 머그, 볼 등에 따뜻한 붉은 색으로 변화를 줬다. 어떤 상차림에도 잘 어울리는 간결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따이가 라인은 커피잔, 머그, 접시 등에 핀란드 동화 속 감성을 담은 숲과 부엉이, 여우 등 일러스트가 담겨있어 포인트 식기로 활용도가 높다.

이딸라는 12월 한 달간 구매 고객에게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제품을 증정한다. 떼에마 레드와 따이가 레드 제품은 2개 구성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등 홈파티족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코렐의 에바 알머슨 아트 에디션 제품 사진. [사진=코렐브랜드 제공]


코렐은 최근 스페인 출신 화가 에바 알머슨과 함께 아트 에디션을 출시했다.

코렐의 이번 아트 에디션은 에바 알머슨의 행복과 가족을 그린 대표작을 담아 식탁 위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 에바 알머슨은 '행복을 그리는 화가'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행복과 가족, 꿈 등의 가치를 담아내는 그림으로 유명하다. 연말 가족과의 식사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제격이다.
 

덴비의 헤일로와 내추럴 캔버스 제품 사진. [사진=덴비 제공]


덴비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내추럴 캔버스 패턴과 회색 그라데이션 패턴의 헤일로를 이용한 믹스 앤 매치 상차림을 제안한다. 헤일로 위에 화이트 색상의 내추럴 캔버스를 겹쳐 내놓고 크리스마스 장식 소품을 활용하면 전형적인 크리스마스 느낌이 아닌 독특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덴비는 연말 시즌 특수를 공략하며 12월 한 달간 백화점 전 점에서 미디움 플레이트와 내추럴 캔버스, 스튜디오 크래프트 제품을 대상으로 4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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