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테라스형 상가로 활용도 높여...첨단지구 내 신흥 주거지역 위치

광주 첨단지구 ‘첨단대라수 어썸시티’ 조감도.[이미지=대라종합건설 제공]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투자 흐름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쏠리고 있다. 특히 유동인구가 모인 인도를 따라 조성된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도 함께 떠오르고 있다.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은 접근성이 뛰어난 점을 바탕으로 편리한 문화시설과 휴식공간이 함께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들은 산책하듯이 길을 걸으면서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개방감과 접근성이 뛰어나 다양한 수요를 확보하고 상권이 빠르게 형성된다.

최근엔 기존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에 테라스를 도입한 ‘스트리트&테라스 상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상업시설에 테라스가 적용되면 이용 가능한 면적이 넓어져 상가 활용도가 높아진다. 이용객들은 개방감과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광주 첨단지구에서 분양에 나서는 ‘첨단대라수 어썸시티’는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에 1~2층 모든 점포에 유럽형 테라스를 적용했다.

첨단지구 메가박스 바로 옆에 위치한 첨단대라수 어썸시티는 지난해 10월 모델하우스를 개관하며 총 507가구가 모두 계약을 마쳤다. 앞서 공급된 1차(300가구)와 2차(196가구), 3차(292가구)도 계약이 완료돼 5차 현장인 첨단대라수 어썸시티까지 포함해 총 1295가구의 대단지가 형성될 예정이다.

첨단대라수 어썸시티의 스트리트&테라스 상가는 상가전용 주차장을 1층에 배치해 이용객들의 주차편의를 돕는다. 1층과 2층 상가 모두 5.1m의 높은 층고가 적용돼 실내 개방감이 좋고, 전용률 50~60%의 기존 상가들과 달리 92%에 달하는 높은 전용률을 선보인다.

대라종합건설 관계자는 “첨단대라수 어썸시티가 위치한 곳은 첨단지구에서도 새로운 신흥 주거지역으로 각광 받고 있다"며 "풍부한 배후 수요와 유동인구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첨단대라수 어썸시티의 스트리트&테라스 상가 모델하우스는 광주 서구 마륵동 164-7(상무역 세정아울렛 맞은 편 전자랜드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는 27일 개관과 함께 수의계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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