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서울 강남 개포동 주택 등 531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선국 기자
입력 2018-02-02 08:1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ㅇ[자료=캠코]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5일~7일 공매 홈페이지인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23건을 포함한 531억원 규모, 409건의 물건을 공매한다. 

2일 캠코에 따르면 이번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여기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76건이나 포함돼 있다.

캠코 관계자는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