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수정 기자] 쉐라톤 마카오 호텔 코타이 센트럴에서 볼 수 있는 리틀 빅 클럽 올스타. 리틀 빅 클럽 올스타의 공연은 공연을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어 고객의 호응도가 높다. 특히 이용객과 소통하며 함께 시간을 보내는 '소통형 참여형' 공연이라는 점도 새롭다. 관련기사파르나스호텔, 지난해 매출 4743억원…전년比 4.3% 증가휴롬, 중국 상하이 '호텔렉스' 전시 참가…아시아 B2B 시장 공략 #공연 #리틀 빅 클럽 올스타 #토머스 #쉐라톤 마카오 호텔 코타이 센트럴 좋아요0 나빠요0 기수정 기자violet1701@ajunews.com 미스춘향부터 일러스트·한복쇼까지… 제96회 춘향제 프레스데이 '성료' 트립닷컴 "한국인, AI로 '감성' 찾고 '혜택' 챙기는 전략적 여행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