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언론간담회' 통해 정책과 주요 현안 전달과 소통

  • 지역 현안과 시정 질문, 의견 오가

  • 민선9기 주요 정책 추진 방향 설명

  • 언론인들의 제안과 건의 사항 경청

사진상주시
[사진=상주시]
“앞으로도 언론인 간담회와 주요 현안 브리핑 등을 통해 지역 언론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경북 상주시는 지난 21일, 시청에서 지역 언론인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시정소통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지역 언론에 설명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안재민 상주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이상 간부공무원과 지역 언론인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시정 운영 방향 영상과 상주시 도시브랜드 영상 상영, 시정운영 방향 및 주요정책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안재민 시장은 민선9기 시정구호를 바탕으로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지역 강점을 살린 미래 성장 기반 마련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질의응답에서는 지역 현안과 시정의 질문과 의견이 오갔고, 안 시장은 주요 정책의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언론인들의 제안과 건의 사항을 경청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주요 정책과 현안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유하고, 언론의 건전한 비판과 제안에도 열린 자세로 귀 기울이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언론간담회는 기관이나 단체가 언론과 직접 소통하며 정책과 주요 현안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자리로서 정확한 정보 전달과 신뢰 형성, 여론 수렴, 홍보 효과와 시민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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