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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야구]선동열 호,0대 7로 처참한 대패..1승2패 대회 마감

이광효 기자입력 : 2017-11-20 00:00수정 : 2017-11-20 00:00

19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결승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0-7로 패한 대표선수들이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사진=연합뉴스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있은 한국 일본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결승전에서 한국이 일본에 0대7로 처참한 대패를 당했다. 한국은 1승 2패로 대회를 마감했다.

이 날 한국 일본 야구 경기에서 한국은 4회 2사에 김하성이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성공시켰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4회말 한국 선발 박세웅이 야마카와 호타카에게 볼넷을 허용했고 우에바야시 세이지의 번트 때 야수 선택이 나와 무사 1,2루가 됐다. 도노사키 슈타가 우익수 키를 넘기는 적시타를 때려 일본은 선취점을 얻었다.

5회말 김명신이 2안타를 맞은 무사 1,3루 위기에서 김윤동에 등판해 야마카와를 헛스윙 삼진 처리했지만 우에바야시의 볼넷 이후 도노사키 슈타에 적시타를 맞았다. 니시카와에게 2타점 적시타를 연속으로 허용해 3점을 추가 실점했다.

한국 일본 경기 6회말 김대현이 2사 2,3루에서 야마카와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아 일본이 0-6까지 점수차를 벌렸다.

7회말 이민호가 니시카와에게 솔로 홈런까지 허용했다 결국 한국은 일본에 0대 7로 처참한 대패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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