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문화계 인사, 학교폭력예방 대표뮤지컬 ‘쿵페스티벌’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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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2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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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학생역으로 참여 중인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사진=홍대비보이전용극장 제공]



아주경제 정등용 기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김용기 광진문화재단 사장 등이 지난 27일 ‘홍대비보이전용극장‘에서 공연 중인 학교폭력예방 대표뮤지컬 ‘쿵페스티벌’을 관람했다.

학교폭력예방 대표뮤지컬 ‘쿵페스티벌’은 학교폭력의 가해자와 피해자 입장의 두 가지 시각으로 공연을 구성해 어느 한 입장이 아닌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의 마음치유가 필요하다는 주제를 전한다. 이와 함께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알리고 화합과 우정으로 학교폭력을 근절하자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극 중 학생역으로 참여해 퀴즈를 푸는 등 학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학교폭력예방 대표뮤지컬 ‘쿵페스티벌’은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예술 꿈 버스' 지원사업에 선정돼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서울시 초·중·고등학교를 찾아 갈 예정이다.
 

우측부터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김용기 광진문화재단 사장. [사진=홍대비보이전용극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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