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길 기자 dbeorlf123@] 아주경제 유대길 기자 =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일본 경제단체연합회장과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장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한일재계회의에 웃으며 입장하고 있다. 이번 한일재계회의는 7년만에 열렸다. 관련기사삼성전자, 3월 18일 정기주총 개최…김용관 DS전략총괄 신임이사 내정경북도, "지방투자 300조 시대"…구미에 반도체 팹 유치 공식 제안 #재계 #한일 #한일재계 #허창수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