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B 리저널 센터, 모스컨설팅과 투자이민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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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0-0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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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토) 서초 JW 메리어트호텔에서 진행될 예정

아주경제 정보과학팀 기자 = 포털 사이트에서 투자이민, 미국이민을 검색하면 셀 수 없이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온다. 이처럼 이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이유로는 예년에 비해 낮은 환율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여기에 최근 언론을 통해 드러난 병영 내의 군 사고도 무시할 수 없는 요인으로, 사람들의 유학 또는 이민 심리를 부추기고 있다.

미국 투자이민은 미국에 5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한 외국인에게 영주권을 주는 제도다. 현재 미 이민국이 지정한 리져널 센터에 이 금액을 일정 기간 빌려주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리져널 센터의 예로는 ‘CMB’를 들 수 있다. CMB 리져널 센터의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면 모스컨설팅의 투자이민 설명회에 참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B-5(미국 투자이민) 전문 컨설팅 기업 모스컨설팅(대표 이병창)이 18일(토) 오후 2시 서초JW 메리어트호텔에서 투자이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현장에서는 투자이민 희망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은 ‘CMB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미국이민의 권위자와 전문가가 참석할 예정으로,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날 모스컨설팅 설명회에는 CMB 리져널 센터(이하 CMB)의 한국담당 매니저와 세계 인명 사전에 미국투자이민 분야 권위자로 등재된 모스컨설팅의 이용진 변호사(현 캘리포니아 주 변호사)가 보다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해 투자이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줄 계획이다.

이외에 전(前) 애플/펩시콜라 CEO 출신인 존 스컬리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공동설립자인 팀 개논이 운영하는 ‘팜비치 PDQ’의 마이클 키이스 변호사가 함께 자리해 PDQ 레스토랑에 투자하는 ‘직접 투자이민 프로젝트’에 대해서 소개하는 시간도 가질 방침이다.

CMB는 지난 1997년 최초 승인을 받은 리져널센터로 미국 전역에 총 4개의 리져널센터를 운영 중이다. CMB는 30개 이상의 프로젝트에 3000세대 이상의 투자자가 모집한 리져널센터로 투자자들의 영주권 신청이 단 한번도 거부당한 적이 없으며, 100% 투자금 상환 실적을 갖고 예비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CMB는 우드리지 캐피털을 파트너로 선정해 34번째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캘리포니아 산타 바바라에 호텔을 건설하는 것이다. 산타 바바라의 호텔 평균 객실 점유율은 70%를 웃돌아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한편, PDQ(People Dedicated to Quality)는 패스트 캐주얼 레스토랑(Fast casual restaurant)으로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의 공동설립자인 팀 개넌과 밥 바샴의 아이디어로 설립됐다. 현재 패스트 캐주얼 시장은 퀵서비스와 캐주얼 다이닝의 틈새시장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24개 지역에서 운영 중인 PDQ는 레스토랑 비즈니스 매거진의 ‘2014년 Future 50순위’에서 1위를 차지해 이미 많은 이들에게 소개된 바 있다. EB-5 투자자를 모집 중인 팜비치 PDQ는 전(前) 애플/펩시콜라 CEO 존 스컬리가 운영하고 있으며 남부 플로리다 지역에 8개의 매장을 늘리는 사업에 50만 불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중국인 투자자들의 급증으로 인해 영주권 취득 수속기간이 장기화 되고 있다. 팜비치PDQ는 직접투자이민 방식으로 운영되므로 빠른 영주권 취득을 희망자들의 관심이 높다.

모스컨설팅 설명회에서는 이러한 미국 투자이민 관련 정보를 더욱 상세히 알아볼 수 있다. 설명회는 사전 예약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홈페이지(www.mosc.co.kr) 혹은 전화문의(1644-9639, 해외 +82-31-8060-3760)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CMB 리저널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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