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전체 뉴스

  • [의전원 논란] 특혜층에 기회 준 제도…도입취지 사라져 비판 ↑
    [의전원 논란] "특혜층에 기회 준 제도"…"도입취지 사라져" 비판 ↑ 의학전문대학원(이하 의전원)이 정치권을 수개월째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조국 법무부 장관의 딸 조모씨의 입학 특혜 의혹이 불거지면서다. 검찰은 대규모 인력을 동원해 조씨가 입학 당시 제출했던 동양대 총장 표창장이 위조된 것이냐 여부에 대해 수사를 하고 있다. 2005년 처음 도입될 당시 의전원 모집 인원은 159명에 불과했다. 그러나 이후 정원은 폭발적으로 증가해 2009년부터 2014년까지는 의과대학 모집정원을 추월하기도 했다. 최근 급속히 숫자가 줄고는 있지만 지난 10여년간 의료 인력 양성의 큰 축을 담당해온 제도였던 2019-10-04 06:00
  • [슬라이드 화보] 광화문 가득 메운 조국 사퇴 집회 인파 서초동 촛불 뛰어넘나
    [슬라이드 화보] 광화문 가득 메운 '조국 사퇴' 집회 인파 서초동 촛불 뛰어넘나 개천절인 3일 오후 자유한국당과 우리공화당 등 야당과 보수를 표방한 단체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며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광화문광장 주변이 자유한국당 관계자와 범보수단체 등이 각각 개최한 집회로 시민들이 가득 차 있다. 2019-10-03 14:52
  • [슬라이드 화보] 북한 신형 SLBM  북극성-3형 시험발사
    [슬라이드 화보] 북한 신형 SLBM '북극성-3형' 시험발사 북한이 지난 2일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3형'을 성공적으로 시험발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일 전했다. 북극성-3형은 북한이 2016년 8월 시험발사에 성공한 기존 SLBM인 '북극성-1형'과 2017년 2월 이를 지상발사용으로 개조해 발사한 '북극성-2형' 보다 사거리 등 기술력이 한층 향상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국감에서 북극성-1형과 2형의 사거리는 1천300여㎞라고 말한 바 있다. 2019-10-03 09:41
  • [슬라이드 화보] 무너지고 잠기고 물폭탄 맞은 남부지방...19호 태풍 또 온다
    [슬라이드 화보] 무너지고 잠기고 물폭탄 맞은 남부지방...19호 태풍 또 온다 제18호 태풍 '미탁'이 우리나라를 관통하면서 곳곳에 기록적인 '물 폭탄'을 퍼부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3일 경북 울진에 시간당 104.5㎜의 비가 내려 1971년 1월 이 지역에서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번 태풍이 오기 전 울진의 시간당 강수량 기록은 2007년 7월 29일의 53.5㎜이었지만, '미탁'으로 인해 전날 시간당 91.3㎜가 내린 데 이어 이날 104.5㎜가 쏟아졌다. 2019-10-03 09:28
  • [심층기획] 태풍에 또다시 흉기될 수도…뾰족한 교회첨탑 관리 구멍 숭숭
    [심층기획] 태풍에 또다시 흉기될 수도…뾰족한 교회첨탑 관리 구멍 숭숭 지난 9월 7일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서울시 도봉구의 문창교회 건물 첨탑이 떨어져 나갔다. 상가 7층 상단에 설치돼 있던 교회 첨탑은 이날 오전 11시쯤 강풍을 견디지 못하고 추락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차돼 있는 차량 한 대가 파손됐다. 만약 지나가는 사람이 있었을 경우 사상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다. 기상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1981년부터 2010년까지 30년동안 연평균 발생한 태풍의 수는 25.6개다. 이 중 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친 태풍은 평균 3.1개로 대부분 8,9,10월에 집중돼 있다. 태풍은 2019-10-03 06:00
  • 현대·기아차, 미국 내 합산 점유율 ‘14개월 연속’ 상승세
    현대·기아차, 미국 내 합산 점유율 ‘14개월 연속’ 상승세 현대·기아자동차의 미국 내 합산 판매점유율이 1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달 전체 판매량은 소폭 줄었지만, 경쟁사 대비 감소 폭이 적어 결과적으로 시장 점유율은 높아졌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와 기아차의 대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탤루라이드’가 이 같은 흐름을 주도했다. 2일 미국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토'에 따르면, 양사의 미국 9월 합산 판매대수는 9만8129대로 전년 동기 대비 10% 줄었다. 반면, 시장점유율은 7.7%로 전년 같은 기 2019-10-02 17:35
  • [카드뉴스] 10월 2일 노인의 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봐요
    [카드뉴스] 10월 2일 노인의 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봐요 10월 2일은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고 그들이 발전시켜온 노고에 감사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 기념일입니다. 세계 노인의 날은 10월 1일이나 우리나라는 국군의 날과 겹쳐서 하루 늦은 2일로 기념일을 제정했습니다. 통계청에서는 우리나라가 지금으로부터 7년 뒤인 2026년에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65세 이상의 고령인구가 총 인구의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라고 정의합니다. 지난 2000년, 고령인구가 7.2%에 도달하며 고령화사회에 접어들었고 18년 후인 2018년에 고령인구가 14.3%에 2019-10-02 16:38
  • [대놓고 홍보] 아이폰11 & 갤럭시 폴드 케이스 고민 끝! 케이스 맛집 슈피겐 코리아를 만나다
    [대놓고 홍보] 아이폰11 & 갤럭시 폴드 케이스 고민 끝! 케이스 맛집 '슈피겐 코리아'를 만나다 '슈피겐 코리아'를 대놓고 홍보합니다. 최근 애플과 삼성에서 최신 스마트폰을 내놓아서 화제인데요. 이 두 스마트폰의 케이스를 빠르게 만나봤습니다. 케이스 장인 기업 슈피겐 코리아에서 국내 미출시된 아이폰11의 다양한 케이스들과 국내에서 유일하게 출시된 '갤럭시 폴드 케이스'를 소개해드립니다. 슈피겐 코리아 커머스 전략 사업팀 김정현 팀장이 각 케이스의 장점을 설명해드립니다. 김정현 팀장은 갤럭시 폴드의 강화필름 개발에도 직접 참여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출시는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대체 무 2019-10-02 16:22
  •  [오늘의 유튜브] 10월 2일 BEST 3…‘강제 전성시대 맞은 김응수(곽철용) 명대사 모음’, ‘조국 장관 의혹 파헤친 PD수첩’, ‘조국 장관과 검찰수사, 뉴스룸 긴급토론’
    [오늘의 유튜브] 10월 2일 BEST 3…‘강제 전성시대 맞은 김응수(곽철용) 명대사 모음’, ‘조국 장관 의혹 파헤친 PD수첩’, ‘조국 장관과 검찰수사, 뉴스룸 긴급토론’ 매일 유튜브에 업로드되는 수많은 영상, 다 보는 것은 무리겠죠? 이제 <오늘의 유튜브>를 통해 가장 인기 있는 유튜브 동영상을 만나보세요. 오늘의 가장 ‘핫’한 유튜브 영상 클립 3개를 직접 추천해드립니다. 10월 2일(수) 오늘의 유튜브입니다. 조국 장관과 검찰 수사, 어떻게 봐야 하나’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ilAjsULE0eQ ‘오늘의 유튜브’ 3위는 JTBC 뉴스룸 긴급토론 풀영상이 올 2019-10-02 15:03
  • 피할 수 없다면 줄이자 생활 소음 줄이는 인테리어 팁 4가지 [카드뉴스]
    [카드뉴스] "피할 수 없다면 줄이자" 생활 소음 줄이는 인테리어 팁 4가지 의자 끄는 소리, 자동차 소리 등 일상생활에 꽤 영향을 끼치는 실내 소음. 잠이라도 설치는 날엔 하루 컨디션도 엉망이 되곤 하죠. 완벽하게 차단할 수는 없겠지만, 인테리어로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습니다. 2019-10-02 14:25
  • [슬라이드 화보] 아이린, 앞머리 내리고 리즈 미모 갱신 (쿠퍼비전 X 아이린)
    [슬라이드 화보] 아이린, '앞머리 내리고 리즈 미모 갱신' (쿠퍼비전 X 아이린) '쿠퍼비전 X 아이린 눈건강 클래스 at KB청춘마루' 행사가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KB청춘마루에서 열렸다.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행사에 앞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이날 행사는 시력이 좋지 않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쿠퍼비전의 클래리티 원데이, 마이데이, 바이오피니티 등 다양한 콘택트 렌즈 제품을 소개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KB 청춘마루에서 열린 '쿠퍼비전X아이린 눈 건강 클래스 at KB청춘마루' 행사에 앞서 포토타임 2019-10-02 12:14
  • 이불 밖보다 책상 앞이 더 위험하다?
  • 아빠가 책을 읽어줘야 하는 이유
    아빠가 책을 읽어줘야 하는 이유 내 자녀가 ‘공부 잘 하는 아이’가 되길 바란다면, 학원을 보내기 전 먼저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부모가 똑똑하다고, 반대로 지식이 얇다고 자녀도 ‘그’ 유전자를 따라갈 것이란 착각은 일단 버려두는 게 낫다. 부모의 책 읽어주기 습관에 따라 아이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책을 읽어주는 건 엄마보다 아빠가 해주자. 줄곧 조기교육을 지적해 오던 미국 소아과학회는 2014년 이례적으로 ‘효과적인 조기교육법’을 발표한다. 학회가 꼽은 최고의 2019-10-02 08:29
  • 9월 車 판매, 현대·기아·쌍용·르노삼성 ‘선방’ 한국GM만 ‘나홀로 후진’
    9월 車 판매, 현대·기아·쌍용·르노삼성 ‘선방’ 한국GM만 ‘나홀로 후진’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지난달 순탄한 실적 흐름을 이어갔다. 현대·기아차를 비롯한 쌍용차, 르노삼성차 등 완성차 4사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다만, 한국GM의 경우 나홀로 9월 판매량이 급감했다. 임금협상 난항으로 한 달 이상 지속되고 있는 노조 파업 여파로 분석된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완성차 5개사의 9월 총 판매량은 66만2949대(반조립제품 제외)로 집계됐다. 이 중 현대차와 기아차의 판매량은 61만6023대로 92.9%의 비중을 차지했다. 현대자동차의 지 2019-10-01 17:09
  • 왕도 아닌데···선조의 부친 묘, 덕릉으로 불린 사연
    왕도 아닌데···선조의 부친 묘, 덕릉으로 불린 사연 <5>흥국사와 덕흥대원군 묘 · 황호택(서울시립대) 이광표(서원대)교수 공동집필 선조의 아버지 덕흥대원군(1530∼1559)의 묘는 남양주시 별내면 덕송리 수락산 자락에 있다. 묘소 아래 20m 지점에 서 있는 신도비(神道碑)는 거북 등 위에 중국에서 수입한 대리석을 올렸다. 남양주에는 대군과 대신들의 수많은 신도비가 있지만 덕흥대원군 신도비를 받친 거북이 가장 우람하다. 덕흥대원군 오른쪽에 묻힌 하동부대부인 정씨는 영의정을 지낸 하동부원군 정인지(鄭麟趾)의 증손녀다. 서자의 아들 선조, '아버지 지 2019-10-01 16:48
  • 다시 불붙은 ESS화재...안전성 논란 지속
    다시 불붙은 ESS화재...안전성 논란 지속 에너지저장장치(ESS)시설 안전강화대책을 발표한 이후에도 화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일 경북의성소방서에 따르면 29일 오후 7시쯤 군위군 우보면 한 태양광발전설비업체 ESS저장소에 불이나 15.97m2규모의 저장소를 모두 태웠습니다. 4억600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 만에 진화됐지만 다행히 무인으로 운영돼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충남 예산군 광시면 한 태양광 발전시설 ESS에서는 ESS설비 2기가 소실 돼 5억20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또 같은달 24일 강원 평창군 미탄면 풍력발 2019-10-01 15:41
  • 사상 첫 공식 마이너스 물가...커지는 D의 공포
    사상 첫 공식 마이너스 물가...커지는 D의 공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1월 이후 0%대를 유지하다 9월 들어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올해 성장률까지 금융위기 이후 최저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예상 속에서 시장에서는 디플레이션 공포(D의 공포)가 다시 고개를 내밀고 있다. 1일 통계청이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05.2(2015년=100)로 1년 전보다 0.4% 하락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마이너스로 떨어진 것은 1965년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앞서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0.038% 2019-10-01 15:33
  • [中건국 70주년] 마오쩌둥부터 시진핑까지 역대 열병식 훑어보기
    [中건국 70주년] "마오쩌둥부터 시진핑까지" 역대 열병식 '훑어보기' 1일 중국이 건국 70주년 국경절을 맞이해 신형 무기들을 잇달아 공개하며 ‘군사굴기(崛起·우뚝섬)를 과시했다. 이날 중국은 사상 최대 열병식을 거행하면서 미국 거의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최신형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둥펑(東風)-41 등 위협적인 무기를 대거 선보였다. 미·중 무역전쟁과 홍콩 시위 장기화로 도전에 직면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으로선 이번 열병식을 통해 굳건한 권위를 과시해 중국 공산당의 건재와 14억 인구의 단결을 대내외적으로 보여준 것이다. 이는 그동안 일부 무기만 보 2019-10-01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