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율 1530원대 등락…종전 협상 난항에 원화 약세 환율 1530원대 등락…종전 협상 난항에 원화 약세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20분 현재 1530.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3.9원 오른 1530.9원에 출발했다. 미국과 이란 양국이 종전을 두고 실무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협상 타결 여부와 관련한 긴장이 여전한 상황이다. 2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란은 즉시 레바논 내 대리세력들의 도발을 중단시켜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지난주보다 훨씬 더 강하게 이란을 공격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란도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 한성숙 총리 후보,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사과 무거운 책임 통감 한성숙 총리 후보,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사과 "무거운 책임 통감"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22일 자신이 현직 장관으로 있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송구하다"고 밝혔다. 한 후보자는 이날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출근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부를 믿고 창업에 도전해준 여러분들의 신뢰를 지켜드리지 못했다"며 "걱정과 불편을 겪은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한 후보자는 "모두의 창업은 완성된 결과물이 아니고,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의 프로젝트라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시작했다"면서도 "그렇지만 어떠한 정책적 취지도 국민의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