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이 29일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 출석해 기관 보고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29일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인공지능(AI)을 새 성장 동력으로 키우고, 지방 주도 성장 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임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국정감사에 출석해 "국민 누구나 AI의 혜택을 일상에서 누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올해를 세계 어느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원년으로 만든다는 각오"라며 "국민의 권리를 지키고 국가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개혁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주거, 일자리, 금융 등 3대 핵심 사회 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더욱 세심하게 챙기고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겠다"며 "새로 출범한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국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면밀히 점검해 안정적 수사 체계를 조속히 확립하겠다"고도 했다.
한편 임 실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의 1년 4개월과 관련해 "12·3 비상계엄으로 훼손된 헌정질서를 회복하고 국정의 기본을 바로 세웠다"며 "민생과 경제를 살리고 흔들린 대외 신뢰를 복원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고 자평했다.
임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국정감사에 출석해 "국민 누구나 AI의 혜택을 일상에서 누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올해를 세계 어느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원년으로 만든다는 각오"라며 "국민의 권리를 지키고 국가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개혁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주거, 일자리, 금융 등 3대 핵심 사회 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더욱 세심하게 챙기고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겠다"며 "새로 출범한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국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면밀히 점검해 안정적 수사 체계를 조속히 확립하겠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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