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은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AI 거버넌스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1월 AI 기본법 시행에 이어 금융위원회의 금융분야 AI 가이드라인 발표가 예고돼 있는 만큼 이에 발맞춰 전략 수립에 나선 것이다. 금융당국은 지난해 말 열린 금융권 AI 협의회에서 데이터 활용 기준 정비를 우선 과제로 제시한 바 있다.
농협금융은 약 8개월간 그룹 표준안 마련을 시작으로 은행·보험·증권·캐피탈·저축은행 등 계열사별 내재화 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