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탕웨이, 둘째 임신설…선명한 D라인 포착

배우 탕웨이 사진SNS 캡처
배우 탕웨이. [사진=SNS 캡처]

배우 탕웨이가 둘째 임신설에 휩싸였다.

29일 연예계에 따르면 탕웨이는 지난 2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브랜드 행사에 등장했다. 이날 탕웨이는 여유로운 블랙 원피스 의상에 굽 낮은 신발을 신고 등장했다. 그런데 그가 움직일 때마다 드러난 ‘D라인’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것.

탕웨이의 팬들은 그가 둘째를 임신한 것 같다는 의견을 전했고, 중국 현지 매체들도 이를 앞다투어 보도하며 임신설이 확산했다.

앞서 지난 3월에도 탕웨이는 남편 김태용 감독과 함께 베이징 싼리툰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목격된 바 있다. 당시에도 오버사이즈 체크 셔츠로 복부를 가리는 듯한 모습을 보여 임신설에 불을 붙였다.

탕웨이 측은 현재까지 별다른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탕웨이는 영화 ‘만추’를 통해 김 감독과 인연을 맺고 지난 2014년 7월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탕웨이는 1979년생으로 47살이며, 김태용 감독은 1969년생으로 57세다.

한편 탕웨이는 다시 한번 박찬욱 감독의 작품에 출연을 알렸다.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복수와 응징을 그린 서부극으로 알려졌다.

탕웨이는 2022년 개봉한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박 감독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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