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율촌, 2026 '율촌x온율 공익 페스티벌' 성료...임직원 참여로 완성한 나눔의 장

  • 임직원 참여형 공익 프로그램으로 조직문화·사회공헌 가치 동시 실현

2026 ‘율촌x온율 공익 페스티벌’ 현장 사진법무법인 율촌
2026 ‘율촌x온율 공익 페스티벌’ 현장 [사진=법무법인 율촌]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율촌x온율 공익 페스티벌(율공페)’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율촌은 사단법인 온율과 함께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인 ‘율촌x온율 공익 페스티벌’을 통해 조직문화 활성화와 복지 증진을 도모하는 한편, 수익금 기부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올해 ‘율공페’ 역시 예년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 간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첫째 날은 ‘온기나눔 아뜰리에’를 주제로 열렸다. 성인 발달장애인 회화 작가들로 구성된 예술 그룹 ‘브릿지온 아르떼’의 작품 전시를 비롯해, 슈링클 키링 만들기 체험과 네컷 즉석사진 부스 등 임직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둘째 날은 ‘온기나눔 온앤오프’로 꾸며져 대면·비대면 봉사가 병행됐다. ‘온(On)’ 프로그램으로는 시각장애 저학년 아동을 위한 점자촉각책과 유기동물 입양 가정을 응원하는 장난감 만들기 키트를 제작했다. ‘오프(Off)’ 프로그램에서는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경로식당 배식 지원과 설거지 봉사에 참여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마지막 날에는 ‘온기나눔 바자회’와 ‘마켓데이’가 진행됐다. 사회적 기업 기빙플러스와 함께한 ‘나눔마켓’을 비롯해 임직원 기증품으로 구성된 바자회와 경매가 열렸으며, ‘할렐루야 보호작업장’의 베이커리, ‘더나은 작업장’의 원두 커피, ‘아지오’의 수제 맞춤 구두 등 사회적 가치 상품이 판매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장애 아동 치료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율촌은 ‘율촌x온율 공익 페스티벌’을 비롯해 임직원 정기 봉사활동, 산행 활동보조 등 다양한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공익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율촌은 앞으로도 법조계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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