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與 차지호 의원에 감사패…"AI 허브 국제 협력 토대 마련"

  • 차 의원 "구체적 성과로 나타날 수 있게 입법 뒷받침"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난 10일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난 10일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AI(인공지능) 기본사회’의 기본 구상을 설계하고 ‘AI 허브’의 글로벌 협력 기반을 마련한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청와대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대통령이 지난 10일자로 차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감사패는 지난 13일 정을호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전달했다.
 
청와대 국가AI정책비서관실은 차 의원이 AI 기본사회 비전의 구체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최근에는 글로벌 AI 기본사회 조성을 위한 다자협력 플랫폼인 AI 허브의 국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감사패를 통해 “인류 모두가 인공지능의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인공지능 기본사회를 선도하고, 인공지능 허브 설립을 위한 국제 협력의 토대를 마련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며 “이에 그 공로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하는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전했다.
 
감사패를 받은 차 의원은 “앞으로도 AI 기술이 인류의 보편적 삶 속에 자리 잡는 글로벌 AI 기본사회를 통해 대한민국이 진정한 AI 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글로벌 AI 허브가 구체적 협력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입법부 차원에서도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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