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오피스 가구 첫 신제품 '이머전' 시리즈 출시
한샘은 오피스 가구 첫 신제품 '이머전' 시리즈를 출시하고 사무용 가구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한샘은 이번 신제품에 주거용 가구 설계 노하우를 접목해 '내 집처럼 편안한 공간'이라는 의미의 '홈라이크' 콘셉트로 유연하고 안락한 업무 환경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뒀다.
이머전 시리즈는 직관적인 수납과 전선 정리, 시야 차단 등 3대 기능을 중심으로 업무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책상은 일반형과 모션데스크, 포레그(4-Leg) 모션데스크 등 3종으로 구성됐다.
함께 선보인 '사이드 멀티장'은 별도의 가림막 없이도 공간 분리와 수납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게 했다.
한샘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강남구 논현동 가구거리에 있는 '한샘 플래그십 논현'에 오피스 가구 전용 쇼룸을 마련했다. 쇼룸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한샘 관계자는 "공간 전반에 대한 솔루션 역량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일과 삶에 가치를 더하는 오피스 환경을 만들 것"이라며 "주거 시장에서 입증된 전문성을 오피스 시장에서도 발휘해 사무용 가구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대교 꿈꾸는 달팽이, 한글 워크북 '맛있는 한글' 출시
'맛있는 한글'은 밀키트 콘셉트를 적용한 워크북으로, 붕어빵·아이스크림 등 주차별로 다양한 음식 주제를 활용해 학습을 구성하고, 각 단계에 필요한 구성품을 함께 제공한다. 아이들이 놀이처럼 즐기며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은 4~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워크북 10권을 비롯해 쓰기 연습 노트, 낱말 카드, 진도표, 붙임딱지 등으로 구성됐다. 읽기와 쓰기를 병행한 단계별 구성으로 한글 기초를 차근히 익힐 수 있다.
대교 관계자는 "음식이라는 친숙한 소재와 밀키트 콘셉트를 접목해 아이들이 한글을 '공부'가 아닌 놀이와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아이의 성장 단계와 학습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몬스 침대, 전사적 에너지 절약 동참
2일 시몬스에 따르면 본사인 시몬스 팩토리움과 서울 사무소, 전국 일선 영업 및 배송 현장에서 △전국 로드샵 간판 조명 지연 점등 및 조기 소등 △화상회의 활성화 △페이퍼리스 보고 문화 정착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 △점심시간 및 퇴근 후 일괄 소등 △실내 적정온도 유지 △에코드라이빙 실행 △미사용 컴퓨터 및 모니터 전원 차단 등을 실천한다.
시몬스 관계자는 "시몬스는 ESG라는 용어가 자리 잡기 전부터 사회(Social)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ESG 행보를 펼쳐 왔다"면서 "앞으로도 시몬스는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 진정성 있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세라젬, 가정의 달 앞두고 건강 선물 찾는 고객 위한 특별 혜택 마련
세라젬은 사용자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고, 파우제 M 컬렉션 5년 무상 품질 보증으로 신뢰도를 높였다. 특히 기존 고객과 타사 제품 사용자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존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패밀리세일'을 통해 추가 혜택을 제공해 재구매 및 업그레이드 부담을 덜었다.
타사 제품 사용자에게도 동일 사양 기준 충족 시 보상 프로그램을 적용했다. 또한 세라젬 패밀리세일 또는 타사 보상 계약 고객 중 신청 고객에 한해 정수기를 제외한 자사 및 타사 제품 무상 처리 서비스를 제공해 기존 제품 처리 부담까지 덜어준다. 제품 설치 과정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안마의자 등 동일 사양 제품에 대해 기사 방문을 통해 무상으로 처리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단순한 선물을 넘어 가족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생활 습관형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가정의 달을 앞두고 이러한 흐름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기존 고객은 물론 타사 제품 사용자까지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보상 프로그램과 무상 처리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티오더, 업계 최대 규모 소상공인 AI '티오더GPT' 베타 출시
티오더에 따르면 기존 고객센터 상담원을 통해 요청하던 메뉴 관리 등의 업무를 AI로 자동화해 대기 없이 3초 이내에 처리할 수 있게 설계됐다.
티오더 GPT는 별도의 관리 프로그램 설치나 복잡한 시스템 학습 없이 자영업자가 평소 사용하는 카카오톡 대화창에서 실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AI 솔루션이다. 지난 8년간 티오더가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하며 축적한 오프라인 데이터와 방대한 고객 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됐다.
티오더 사장님 전용 앱에 최초 1회 로그인만 하면 별도 앱 설치 없이 주요 기능을 즉시 사용할 수 있다.
권성택 티오더 대표는 "티오더는 기존 오프라인 환경을 디지털로 전환하기 위해 1000억원 이상을 AI 인프라와 R&D 영역에 투자하며 클라우드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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