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양형남 에듀윌 회장 "교육 '슈퍼앱'으로 폭발적 성장 이룰 것" 

  • AI 기술 적용, '초개인화 학습경험' 구현

양형남 에듀윌 회장 사진에듀윌
양형남 에듀윌 회장 [사진=에듀윌]
양형남 에듀윌 회장은 6일 신년사를 통해 "단순한 교육 기업의 틀을 벗어나 누구도 가보지 못한 폭발적 성장의 시대를 여는 해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동안 내실을 다져온 '응축의 시간'을 끝내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 플랫폼이자 '슈퍼앱'으로 도약하겠다는 게 올해 양 회장의 방침이다.

양 회장은 올해 에듀윌의 3대 혁신 과제로 △인공지능(AI) 교육 선두주자 도약 △시니어 교육시장 선점 △글로벌 교육 확대를 꼽았다.

에듀윌은 최첨단 AI 기술을 교육 서비스 전반에 적용하고 개인별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초개인화 학습 경험' 구현에 집중한다. 또 급격한 인구 변화 구조에 대응해 실버 세대의 은퇴 후 인생 설계를 돕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한다. 국내 유입 외국인 교육과 연계된 글로벌 비즈니스도 본격 확장한다.

양 회장은 "변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고 혁신하지 않으면 앞서갈 수 없다"며 "대한민국 교육 표준을 다시 쓰는 가슴 벅찬 여정에 임직원 모두가 주인공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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