쓱라이브 로고.[사진 = 이마트]


이마트는 25일 오전 11시 라이브 커머스 '쓱라이브'에서 '이마트 재발견 프로젝트, 제주 6차산업 상품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쓱라이브에서 판매하는 품목은 이마트의 '재발견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됐다. 재발견 프로젝트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상품을 찾아 이마트가 새롭게 스토리와 디자인을 입혀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현재 이마트는 재발견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한 상품을 이마트 내부에 있는 안테나샵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이번 쓱라이브에서 선보이는 제주 6차 산업 상품전 품목 역시 용산점, 목동점, 신제주점, 서귀포점, 제주점 등 이마트 5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요 상품으로는 감귤 원액이 들어가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 제주 전통과자 '제주 감귤 과즐', 감귤과 한라봉 통째로 짜낸 100% 착즙주스 '제주다믄 감귤 한라봉 주스', 제주 곡물 스낵 '호끌락 칩스'와 '제주자연 꿀유자차' 등이 있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단품으로 개별 판매하지 않고, '감귤과즐 꾸러미'와 '재발견 꾸러미' 두 가지 세트로 구성해 판매한다. '감귤과즐 꾸러미'는 제주 감귤 과즐 4봉지로 구성했다. '재발견 꾸러미'는 제주 감귤 과즐부터 한라봉 주스, 호끌락 칩스, 꿀 유자차를 모두 넣어 구성했다. 또한 라이브 동안 상품을 구매한 전 고객에게는 귤말랭이 '몽글몽귤'을 추가로 증정한다.

정병규 공정거래팀장은 "그 동안 좋은 상품을 가지고 있지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지역기반 상품들을 재발견해 판로에 어려움을 겪던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판매 채널을 확대해 왔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있는 물건을 고객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매 채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