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오피스텔에서 친구를 감금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안모·김모 씨가 22일 오전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서울 마포구 마포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관련기사'캄보디아 대학생 살인 사건' 중국인 총책...태국에서 검거10·15 대책 여파에 서울 아파트 거래량 뚝... '반사이익' 오피스텔은 32% 증가 #연남동 #오피스텔 #살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새만금국제공항 건설 정상화' 퍼포먼스 [포토] 장대식 넷제로2050기후재단 이사장, '자랑스런 전북인상 수상' (2026 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 신년인사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