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오, 입점 외식업체 6만곳 육박…전년比 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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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기자
입력 2021-03-2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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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메프오 제공]

위메프오는 자사 플랫폼에 입접한 외식업체 수가 지난 20일 기준 누적 6만곳에 달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1년 전보다 4배(292%) 가까이 늘어난 수준이다. 이용고객과 거래액 등 모든 지표가 올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근 6개월간 월간 실사용자(MAU)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2배(124%) 증가했고, 거래액도 2.5배(153%) 성장했다.
 
위메프오는 지난해 9월부터 '중개수수료 0%' 정책(주당 8000원 서버비만 부과)을 시행하고 있다. 이보다 앞서 작년 12월에는 제로배달 유니온에 참여해 정률 수수료를 2%로 낮췄고, 광주시·밀양시·진천군 등 지자체와 상생도 강화했다.
 
위메프오 관계자는 "공정배달 정책을 유지하면서 위메프오를 찾는 외식업 사장님이 늘어나고, 이에 힘입어 주문고객, 거래액이 증가하는 선순환하는 구조가 시작됐다"며 "공정한 수수료 모델을 주축으로 한 상생 전략을 지속 선보여 플랫폼·외식업 사장님·고객 모두가 혜택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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