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댕, 대도서관과 결혼전 이혼, 아들도 있어 ' '사람이 좋다'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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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기자
입력 2020-01-0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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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대도서관이 윰댕의 이혼 사실과 아들의 존재를 고백하는 ‘사람이 좋다’ 시청을 독려했다.

[사진=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7일 대도서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날 방송되는 MBC ‘사람이 좋다’ 시청을 독려하며 “저희 부부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봐주시길 부탁드린다.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최근 공개된 ‘사람이 좋다’ 예고편에서는 윰댕의 과거 이혼 경험과 아들에 대한 고백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대도서관은 “어떻게 전해드려야 할지 고민만 하다가 ‘사람이 좋다’팀이 워낙 진실하게 대해주시고 솔직 담백하게 이야기를 담아주시길래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말을 꺼냈다”고 설명했다.

대도서관과 윰댕은 2015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다음은 대도서관 글 전문

대도서관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름이 아니라 오늘 밤 8시50분 MBC 사람이좋다 다큐에 저와 아내의 이야기가 방송됩니다.

저희 부부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합니다.

어떻게 전해드려야 할지 고민만 하다가 사람이좋다팀이 워낙 진실하게 대해주시고 솔직담백하게 이야기를 담아주시길래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말을 꺼냈습니다.

언제고 들으실 수 있는 이야기라 가급적 직접 보시고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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