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4' 조병규, 윤세아를 '최악의 엄마'로 꼽은 이유는? "상대역으로 만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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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희 기자
입력 2019-02-0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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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당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4' 조병규가 윤세아를 '최악의 엄마'로 꼽았다.

지난달 31일 방송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캐슬의 아이들' 특집으로 꾸며져 JTBC 드라마 'SKY 캐슬'의 주역 김보라, 김혜윤, 찬희, 조병규, 김동희, 이지원이 출연했다.

드라마 'SKY 캐슬'에서 윤세아(노승혜 역)의 쌍둥이 아들 차기준 역을 맡은 조병규는 윤세아를 최악의 엄마로 꼽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윤세아 선배님은 엄마 역을 하기에는 너무 예쁘다. 상대 역으로 꼭 만나고 싶다"고 말해

이어 "어머니 역할을 맡은 다른 선배님들은 어머니처럼 느껴지시는데, 윤세아 선배님은 현장에서도 너무 예쁘시고 매력적이시다"라며 윤세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은 "상대 역으로 만난다면 원하는 드라마 내용이 있나"라고 물었고, 조병규는 "집주인 아줌마와 하숙생으로 만나고 싶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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