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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백' 오늘(13일) IPTV·극장동시 VOD 서비스 시작…열기 잇는다

최송희 기자입력 : 2018-11-13 09:36수정 : 2018-11-13 09:36

[사진=영화 '미쓰백' 메인 포스터]

영화 '미쓰백'이 오늘(13일) IPTV와 디지털케이블TV 극장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지민 주연의 영화 '미쓰백'(감독 이지원·제작 ㈜영화사 배·배급 리틀빅픽처스)이 13일 IPTV 3사 KT Olleh TV, SK Btv, LG U+TV 및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위성(Skylife), 네이버N스토어, 곰TV, 구글플레이, oksusu, 비디오포털, 티빙, 원스토어, 카카오페이지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미쓰백'은 스스로를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백상아’가 세상에 내몰린 자신과 닮은 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를 지키기 위해 참혹한 세상과 맞서게 되는 감성드라마. '미쓰백'은 ‘상아’와 ‘지은’이 서로를 만나 연대하는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며 국내 유수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배우들의 진정성 있는 열연, 묵직한 메시지와 진한 여운을 선사하며 관객과 평단의 만장일치 호평을 얻은 '미쓰백'은 개봉 이후 SNS를 통해 예매 독려, N차 관람, 상영관 확대 요구 등 자발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며 열혈 매니아 층인 ‘쓰백러’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이번 IPTV 및 디지털케이블TV 극장동시 VOD 서비스를 통해 극장에서 느낀 진한 여운을 안방극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미쓰백'의 IPTV 및 디지털케이블TV 극장동시 VOD 서비스는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은 물론 N차 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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