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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누구길래?…'얼짱 시대' 출신 억대 쇼핑몰 CEO

정세희 기자입력 : 2018-10-14 14:34수정 : 2018-10-14 14:34
홍영기 "임신 당시 만 20세, 남편은 17세"

[사진=홍영기 인스타그램 캡쳐]



얼짱출신 홍영기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홍영기는 1992년생으로 올해 26세의 방송인이다. 그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얼짱 시대'에 출연해 인기를 끈 바 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쇼핑몰을 시작했다는 홍영기는 현재 억대 매출을 자랑하는 20대 CEO로도 잘 알려져 있다.

홍영기는 2015년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의 '20대 인터넷 억대 재벌특집'에 얼짱 출신 남편 이세용 씨와 함께 출연해 "어릴 때 가정이 많이 어려워 적은 돈으로 일을 시작했다"며 어린 나이에 쇼핑몰을 운영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운영 중인 쇼핑몰의 최고 매출에 대해 "순수익이 아닌 총 매출은 3억이다. 평균적으로는 월 매출 1억이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홍영기는 만 20살이던 2014년, 당시 만 17세였던 고등학생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 및 출산 소식까지 알려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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