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 2분기 영업익 51억…전년比 30%↓

이정수 기자입력 : 2018-08-15 20:21
매출액과 당기순이익도 6%, 29% 감소

[사진=쎌바이오텍 제공]


프로바이오틱스 전문업체 쎌바이오텍은 개별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감소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7억원으로 6%, 당기순이익은 49억원으로 29% 각각 줄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2분기에 일시적으로 해외 수주 물량이 증가한 바 있어 실적 부진이 나타났다. TV 광고선전비가 늘어난 점도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반면 이번 분기에는 편의점과 면세점에 입점에 성공했다.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발효자동화 설비가 구축으로 생산 원가를 낮춰 향후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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