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비정상의 정상화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글과 함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사 브로커와 경제매체 기자가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는 기사를 인용했다.
이 대통령은 “규칙을 지키는 선량한 국민들에게 피해를 끼치며, 규칙을 어겨 이익을 얻는 모든 행태가 구시대의 비정상”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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