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숫덩이로 변한 BMW

김세구 기자입력 : 2018-08-15 08:50

[연합뉴스]



15일 오전 4시 17분께 전북 임실군 신덕면 오궁리 부근 도로에서 운행 중이던 BMW X1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차량은 전소했고 1천7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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