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웨스트우드, 버버리와 콜라보레이션 진행

이규진 기자입력 : 2018-07-10 14:17
디자이너 리카르도 티시가 선보이는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사진= 비비안 웨스트우드 제공 ]

영국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버버리(Burberry)와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영국 감성과 헤리티지, 그리고 각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재창조한 아이템들이 구성될 예정이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버버리의 새로운 수장인 디자이너 리카르도 티시가 버버리 수장으로써 선보이는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이다.

리카르도 티시 디자이너는 “제가 버버리에서 처음으로 일을 시작하는 이번이 그녀와 무언가를 함께 하면서 다가갈 수 있는 완벽한 기회라고 생각했다”며 “그녀는 혁신가이자, 펑크 자체이며, 영국스타일을 그녀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표현하는데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녀의 이러한 스타일은 저에게 굉장히 많은 영감을 주었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오는 2018년 12월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판매 수익 일부는 열대 우림 보호 자선 단체인 ‘쿨 어스’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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