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일본의 벤처기업 '인터스텔라 테크놀로지스'가 30일 오전 소형 로켓 '모모' 2호기를 홋카이도(北海道) 다이키초(大樹町) 실험장에서 발사했지만, 직후에 낙하해 폭발했다. 관련기사"역시 한국은 강하다" 日언론, 한국 체코전 역전승 주목韓 역전승에 베트남도 떠들썩 "유럽팀 상대로 경기 지배" #일본 #로켓 #벤처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백준영 론픽 대표 "운동을 데이터로 바꾼 최초의 한국 브랜드 되고 싶다" 작은 바이오텍의 반격…바이오조 사이언시스 美 무대서 존재감 키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