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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박남춘·대전시장 후보 허태정…대구는 결선투표

서민지 기자입력 : 2018-04-17 21:38수정 : 2018-04-17 21:38
대구, 임대윤 49.13% VS 이상식 31.63% 결선투표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더불어민주당은 17일 '6·13 지방선거' 당내 경선 결과 인천시장 후보로 박남춘 의원이, 대전시장 후보로 허태정 전 유성구청장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지난 15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인천시장 후보 경선에서 57.26%를 획득, 과반 득표에 성공해 후보 선출을 확정지었다.

2위는 김교흥 전 국회 사무총장(26.31%), 3위는 홍미영 전 인천 부평구청장(16.43%) 순이었다.

허 전 구청장은 16일부터 이날까지 열린 대전시장 후보 결선투표에서 53.96%로 박영순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46.04%)을 제치고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대구시장 후보는 과반득표자가 없어 오는 20~21일 결선투표를 치를 예정이다.

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열린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는 임대윤 전 최고위원(49.13%), 이상식 전 총리실 민정실장(31.63%), 이승천 전 국회의장 정무수석(19.25%) 순으로 득표했다. 1~2위 후보인 임 전 최고위원과 이 전 민정실장이 결선투표 경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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