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정하균 기자 = 울산시교육청은 9~12일까지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교육감, 간부공무원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6곳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9일 김복만 교육감이 울주군 연화노인요양원, 성애원, 울산양육원을 위문 방문해 기저귀, 냉장고,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한다. 12일엔 류혜숙 부교육감이 메아리복지원을 방문하는 등 시설 관계자를 격려할 계획이다. 김복만 교육감은 "지속적인 위문 활동을 통해 울산 교육계에 이웃사랑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기사울산시교육청, 교육비특별회계 재정집행 '전국 1위'…성과급 50억 확보울산시교육청,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기념해 독서·인문교육 내실화 박차 #사회복지시설 #울산 #울산시교육청 #위문품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