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제역 및 AI 방역대책 강화를 위한 관련 단체․기관별 공조체계 구축

[포천시제공]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 경기포천시(시장 권한대행 민천식)는 지난 2일 하절기 방역취약지역 및 질병발생 취약농가에 대해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 강화를 위해 ‘가축전염병 방역대책 협의회’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역대책 협의회에서는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 추진방향 및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구제역 예방접종 강화방안’ 과 ‘단체별 역할분담 및 협조체계 구축’ 등 방역대책에 대한 가축방역 협의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가축전염병 방역대책에 반영키로 했다.

협의회 위원장인 박경식 축산과장은 “연초 전남지역 AI 발생과 충청지역 구제역 발생 상황에서 행정기관과 축산농가 및 관련기관의 일치된 노력으로 가축전염병 발생을 차단할 수 있었다”며  “축산농가 스스로 출입차량 및 출입자 소독, 예방접종 등 농장단위 방역태세 유지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