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압구정 백야 139회 예고' 강은탁, 박하나 따라 자살할까? "야야 두고 못 가요"…근로자의 날 방송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5-01 07:5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압구정 백야 139회 예고[사진=MBC '압구정 백야' 139회 예고 영상 캡처]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MBC '압구정 백야' 139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 방송되는 '압구정 백야' 139회에서는 방파제에서 꼼짝하지 않는 장화엄(강은탁)의 모습이 그려진다.

▶'압구정 백야' 139회 예고 영상 보러 가기

백야(박하나)가 투신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현장으로 달려간 화엄은 그대로 주저앉아 "야야 두고 못 가요"라며 꼼짝하지 않는다.

이런 화엄이 걱정된 육선중(이주현)은 동생 육선지(백옥담)에게 전화를 걸어 "장 PD 방파제에서 꼼짝 안 해. 나쁜 마음 먹을까 봐"라고 말하고, 선지는 "잠깐이라도 한눈팔면 안 돼"라고 한다.

특히 '압구정 백야' 139회 예고 영상에서는 화엄을 강제로 차에 태워 끌고 가는 모습이 공개돼 이어질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압구정 백야' 139회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