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폭풍의 여자 124회예고’박선영,유언장 태우려하자 고은미“정찬 매장시키는 거 도와줄게”vs정찬“원하는 거 다 들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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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4-2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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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폭풍의 여자' 124회 예고 영상 [사진 출처: MBC '폭풍의 여자' 124회 예고 영상 캡처 ]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오는 23일 방송될 MBC 일일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극본: 은주영 연출: 이민수, 오승열) 124회에선 고 도원중 회장의 유언장을 손에 놓은 한정임(박선영 분)이 박현성(정찬 분)과 도혜빈(고은미 분)을 마음대로 쥐락펴락하는 내용이 전개된다.

한정임은 도혜빈과 박현성이 보는 앞에서 라이터로 유언장을 태우려 한다. 그러자 도혜빈은 “박현성 매장시킬 수 있게 내가 도와줄게”라고 외친다. 박현성은 “당신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들어주겠다고 약속하지”라고 말한다.

▲폭풍의 여자 124회 예고 영상 보러 가기

이에 한정임은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과연 한정임은 유언장을 어떻게 이용할까? 폭풍의 여자 124회는 23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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