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폭풍의 여자 63회 예고' 박선영, 고은미·정찬에게 자신이 그레이스 한이라는 사실 밝힐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1-28 00:1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폭풍의 여자 63회 예고[사진=MBC '폭풍의 여자' 63회 예고 영상 캡처]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MBC '폭풍의 여자' 63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되는 '폭풍의 여자' 63회에서는 도준태(선우재덕)가 한정임(박선영)에게 도혜빈(고은미)과 박현성(정찬) 모두 그레이스와의 계약을 원하는데 어떻게 할 생각인지를 묻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폭풍의 여자' 63회 예고 영상 보러 가기

정임은 준태의 물음에 "제가 어쩌길 바라서 그러시는 건가요. 그냥 단순히 궁금해서 물으시는 건가요"라고 되묻는다.

이어 장무영(박준혁)은 현성을 찾아와 "부사장님이 하신 제안 받아들이겠습니다"라고 말하자, 현성은 "그레이스와 계약도 체결한 이 시점에 내 정보원이 되겠다고 찾아온 이유가 뭔데"라며 무영의 행동을 의심스러워한다.

특히 정임은 자신을 구하다 다친 혜빈과 계약하기로 하고 혜빈은 집에서 인터뷰를 진행하자고 한다. 이후 누군가의 전화를 받은 정임은 "도혜빈이 집에서 인터뷰하자고 했다고요?"라고 논란 후 커다란 모자를 쓰고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채 혜빈의 집을 찾아 이어질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폭풍의 여자' 63회는 28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