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클락, 추석 대비 ‘쇼미더빅딜 원데이 특가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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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0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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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CJ오클락]


아주경제 정광연 기자 =CJ오쇼핑이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CJ오클락(www.oclock.co.kr)은 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1일부터 연휴 기간인 10일까지 추석 연휴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외식상품권, 문화공연 티켓 등을 반값 이상 특가로 선보이는 ‘쇼미더빅딜(Show me the Big Deal) 원데이 특가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가전은 10일 동안 매일 하나의 딜(Deal, 거래)을 ‘원데이상품’ 으로 선정,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24시간 동안만 최대 83%의 할인가에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원데이상품’은 오클락 앱을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하며 한정수량으로 준비돼 조기 매진행렬이 예상된다.

먼저 9월 1일(월)부터 4일(목)에는 온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에 적합한 문화공연과 랜드마크 입장권을 판매한다.

1일(월)에는 2000장 한정으로 CGV 주말 영화 관람권을 50% 할인한 단돈 5000원에, 2일(화)에는 넌버벌(Non-verbal) 퍼포먼스 공연 ‘비밥(BIBAP)’ 티켓을 83% 할인가인 1만원에 준비했다.

3일(수)와 4일(목)에는 ‘일산 아쿠아리움 입장권’과 ‘63빌딩 빅3이용권’을 각각 1만6200원, 1만6500원에 구입 가능하다. 특히 63빌딩 빅3이용권은 63씨월드, 63스카이아트, 63왁스뮤지엄을 묶은 패키지 상품으로 수족관, 미술관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다.

또한 추석 연휴 동안 연인, 친구 또는 혼자 즐기는 여유로운 문화생활을 기대하고 있다면 8일(월), 10일(수) 원데이상품을 주목할 만하다. 8일(월)과 10일(수)에는 컬쳐캐쉬와 해피머니 문화상품권 1000원권을 700원에 내놓아 필요에 따라 영화관람, 독서, 쇼핑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이 외에 푸짐한 외식 상품권도 반값 핫딜로 선보인다. 5일(금)에는 파파존스 슈퍼파파스 피자(L)와 콜라 세트를 1만4000원대에 판매하고, 7일(일)에는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의 주말 샐러드바 이용권을 1만4500원에 제공한다. 전부 50% 할인된 금액이다. 6일(토)과 9일(화)에는 뚜레쥬르 치즈타임 제품과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를 절반가에 만날 수 있다.

민주원 CJ오쇼핑 오클락사업부장은 “이번 기획전은 긴 추석연휴를 재충전의 시간으로 활용하려는 이들에게 부담은 반으로 덜고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시라는 취지에서 마련하게 됐다”며 “총 10종의 특가 상품을 한정수량으로 제공하니 빠른 손놀림으로 오클락앱에 접속하여 알뜰 쇼핑의 기회를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CJ오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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