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IG손해보험] 아주경제 장슬기 기자 = LIG손해보험은 17일 중국 광동성 광주시에 'LIG재산보험(중국)유한공사 광동지점'를 설립하고, 중국 화남지역 영업을 본격 시작키로 했다. 지난 2012년 3월 지점 설립을 위해 중국보험감독관리위원회에 내인가를 신청한 지 2년3개월여 만이다. (왼쪽부터) 서정석 LIG손해보험 북경사무소장, 노문근 법인영업총괄 부사장, 소광수 광동지점장, 조철호 중국법인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근로복지공단 노조 "산재보험 최일선 붕괴 위기… 정치권의 책임 있는 대응 절실"KB손해보험, 경영전략회의 개최…구본욱 사장 "AI 성과 창출 집중" #광동성 #중국 #LIG손해보험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