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코는 '쇼미더머니3'의 원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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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0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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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바스코[사진=방송화면 캡처]

아주경제 이예지 기자 = 3일 밤 첫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는 1차 예선 현장이 그려지며 실력파 래퍼들이 대거 출연했다.

이날 '쇼미더머니3'는 도끼-더 콰이엇, 스윙스-산이, 타블로-마스타 우, 양동근 총 4팀, 7명의 프로듀서들이 심사위원을 맡았다.

래퍼 바스코는 화려한 랩 실력으로 심사위원을 놀라게 했다. 산이는 "한 명 원톱이 있다. 바스코다"라고 말했고, 마스타우도 "바스코는 '쇼미더머니'가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벗어났다"고 극찬했다.

양동근 역시 "바스코가 지원자로 나온 건 모순이다. 굉장히 부담스럽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쇼미더머니3'에 실력파 래퍼들이 대거 등장한 가운데 바스코·키썸·타이미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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