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오는 25일부터 '복숭아데이' 특별 할인행사 진행

사진농협경제지주
[사진=농협경제지주]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와 NH싱씽몰에서 '복숭아데이' 특별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22일 전했다. 

사진은 지난 25년 7월 3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복숭아데이 행사장에서 시민들이 복숭아를 관람하는 모습.

'복숭아데이'란 제철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날로써, 농협은 2003년부터 매년 7월 26일을 '복숭아데이'로 제정해 특별할인을 실시해왔다.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와 NH싱씽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약 15만 박스 규모의 국산 복숭아를 판매한다. NH카드 등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3천 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NH싱싱몰에서는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농협은 특별 할인행사에 앞서 농림축산식품부, 복숭아생산자협의회와 함께 2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복숭아데이' 기념행사를 개최해 제철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 분위기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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