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 중국
  • AI
  • 산업
  • 재테크
  • 경제
  • 정치
  • 사회
  • 국제
  • 포토
  • 문화·연예
  • English
  • 日本語
일본 이화학연구소 "STAP 논문" 부적절 인정 중간보고서 발표
로그인
  • 중국
  • 경제
  • 마켓
  • 정치
  • 일반
  • 옌타이
  • AI
  • AI기술
  • AI기업
  • AI정책
  • 통신·방송
  • 포털·게임
  • 과학
  • 산업
  • 전자
  • 자동차
  • 중화학
  • 조선·철강
  • 항공
  • 유통
  • 제약·바이오
  • 중기·벤처
  • 재테크
  • 금융
  • 증권
  • 부동산
  • 경제
  • 경제·정책
  • 경제일반
  • 정치
  • 대통령실
  • 외교
  • 북한·국방
  • 국회
  • 정당
  • 일반
  • 사회
  • 기획·취재
  • 법원
  • 검찰
  • 사건·사고
  • 일반
  • 인사
  • 부고
  • 국제
  • 경제·마켓
  • 정치
  • 일반
  • 포토
  • 포토뉴스
  • 광화문갤러리
  • 화보
  • 문화·연예
  • 문화
  • 여행·레저
  • 연예
  • 스포츠
  • 보도자료
  • 경제
  • 정치·사회
  • 금융
  • 증권
  • 부동산
  • 산업
  • 성장·기업
  • IT·모바일
  • 생활경제
  • 지역
  • 중국
  • AI
  • 산업
  • 재테크
  • 경제
  • 정치
  • 사회
  • 국제
  • 포토
  • 문화·연예
  • 보도자료
  • 뉴스Q
  • 랭킹뉴스
  • 아주캐스트 new
  • Focus Lab
  • 기원상의 팩트체크
  • 아주경제적인 1분
  • 아주PICK
  • 디지털랩 편성표
  • NNA가 본 아시아
  • Deep Insight
  • 뉴스플러스
  • 아주돋보기
  • 기자뉴스
  • 포럼·행사
  • ABC
  • 아주프레스
  • 아주로앤피
  • 지면보기
  • 구독신청
  • 기사제보
회원가입 로그인

일본 이화학연구소 "STAP 논문" 부적절 인정 중간보고서 발표

입력 2014-03-14 14:31
  • 기사공유
  • 폰트크기
아주경제 한준호 기자 = STAP세포 논문에서 다수의 의문점이 지적된 문제와 관련해 일본 이화학연구소가 설치한 조사위원회가 실험 결과에 발표된 사진에 '가공된 흔적'이 보이는 등 부적절한 점을 인정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중간보고서에는  STAP 세포가 몸의 세포로 만들어진 것을 보여주는 유전자 분석 결과의 일부 사진이 가공됐다고 인정했다. 이 부분은 논문의 근간에 관여된 부분으로 부절한 점은 인정되지만, 고의적으로 부정행위가 있었는지는 신중하게 조사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 STAP 세포에서 태반이 만들어진 것을 입증하는 두 종류의 사진에 대해서도 "재사용"을 인정했다. 다만 고의적인 행위는 아니라고 명시했다. 

그 외에도 STAP 세포가 여러가지 세포로 변형이 가능한 만능세포임을 증명하는 유력한 근거가 된 사진이 이화학연구소의 다른 박사 논문에 게재된 사진과 흡사하다는 문제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조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추천 기사
  •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트렌드 뉴스>
기사 클릭수가 많은 순으로 제공된 기사입니다.
  1. 1 홈플러스 잠실점 폐점 확정…수도권 핵심 상권까지 흔들
    홈플러스 잠실점 폐점 확정…수도권 핵심 상권까지 흔들
  2. 2 종로 4가→종로 3가, 화재 관련 작업으로 양방향 하위차로 통제
    종로 4가→종로 3가, 화재 관련 작업으로 양방향 하위차로 통제
  3. 3 디지털자산 인재 쟁탈전 본격화…농협은행 핵심 인력도 떠나
    디지털자산 인재 쟁탈전 본격화…농협은행 핵심 인력도 떠나
  4. 4 에프에스티, 삼성 2나노 '핵심 파트너' 낙점…美 테일러팹 전용 장비 수주
    에프에스티, 삼성 2나노 '핵심 파트너' 낙점…美 테일러팹 전용 장비 수주
  5. 5 에프에스티·에스앤에스텍…삼성 파운드리 '부활' 위해 토종 소부장과 혈맹 구축한다
    에프에스티·에스앤에스텍…삼성 파운드리 '부활' 위해 토종 소부장과 혈맹 구축한다
실시간 뉴스
실시간 속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01.24 14:09
  • 9분전 여한구, 미국 무역대표부 만나 "쿠팡 수사, 美기업 겨냥 아냐" 설명
  • 9분전 조국 "민주 합당 제안 차분히 논의할 것…독자적 DNA 보존돼야"
  • 19분전 정명근 화성시장,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만나 화성특례시 주요 현안 전달
  • 31분전 지난해 '41% 폭등한 베트남 증시'...한국계 증권사 실적 줄상승
  • 46분전 해남군 원도심 달콤함이 넘쳐요'초콜릿 거리'조성
아주PICK>
"세상 모든 재밌는 일은 자고 있는 동안 일어난다" 간밤에 일어난 이슈를 모아 소개해드립니다.
  • 술잔 던지며 갑질 의혹 번졌는데…박나래, 막걸리 학원 다닌 근황 '충격'
    술잔 던지며 갑질 의혹 번졌는데…박나래, 막걸리 학원 다닌 근황 충격
  • '맥심 여신' BJ 박민정, '101만 유튜버' 송형주와 결혼 발표…"나 시집간다"
    맥심 여신 BJ 박민정, 101만 유튜버 송형주와 결혼 발표…나 시집간다
  • '흑백요리사2' 천상현 암 투병 고백 "폐 두 번 절제…항암제 복용 중"
    흑백요리사2 천상현 암 투병 고백 폐 두 번 절제…항암제 복용 중
  • '한의사' 29기 광수, 연애 중 고백…"DM 준 분과 알아가는 중"
    한의사 29기 광수, 연애 중 고백…DM 준 분과 알아가는 중
  • 서민정, 美 뉴욕에서 전한 일상 "한국 겨울 공기 그리워"
    서민정, 美 뉴욕에서 전한 일상 한국 겨울 공기 그리워
글로벌 뉴스
  • "삼성 OLED부터 '남극의 셰프'까지" 中, 한중 협력 메시지 띄우나
    삼성 OLED부터 남극의 셰프까지 中, 한중 협력 메시지 띄우나
  • 실리콘밸리 뒤흔든 24세 中수학천재... 中 신세대가 그리는 AI 패권 지도
    [ASIA BIZ] 실리콘밸리 뒤흔든 24세 中수학천재... 中 신세대가 그리는 AI 패권 지도
  • '부산행'에서 영감...대만형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96분'
    [중국 화양영화] 부산행에서 영감...대만형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96분
중국뉴스 더보기>
  • 지난해 '41% 폭등한 베트남 증시'...한국계 증권사 실적 줄상승
    지난해 41% 폭등한 베트남 증시...한국계 증권사 실적 줄상승
  • 오토바이 천국의 변화… 베트남 거리, 단속 2주 만에 질서 잡혔다
    오토바이 천국의 변화… 베트남 거리, 단속 2주 만에 질서 잡혔다
  • 베트남, U-23 아시아컵 축구 4강서 중국에 완패... 베트남 누리꾼들 "졌.잘.싸"
    베트남, U-23 아시아컵 축구 4강서 중국에 완패... 베트남 누리꾼들 "졌.잘.싸"
일본뉴스 더보기>
  • 재원 없는 감세 논쟁에 시장 경고…日국채 금리 27년 만에 최고
    재원 없는 감세 논쟁에 시장 경고…日국채 금리 27년 만에 최고
  • 일본, 관광객 4천만 시대 열었지만…중국 변수에 '역성장' 그림자
    일본, 관광객 4천만 시대 열었지만…중국 변수에 역성장 그림자
  • 일본, 기초과학에 다시 돈 푼다…노벨상 경고가 바꾼 예산
    일본, 기초과학에 다시 돈 푼다…노벨상 경고가 바꾼 예산
베트남뉴스 더보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 취소
  • 삭제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 취소
  • 로그인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 확인
닫기
  • 회사소개
  • 구독신청
  • 채용안내
  • 기사제보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규약
  • 고충처리
  • 사이트맵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이트맵
아주경제
  • 정기간행등록번호 : 서울 아 00493
  • 회장·발행인 : 곽영길
  • 사장·편집인 : 임규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길 42(수송동 146-1) 이마빌딩 11층
  • 전화 : 02-767-1500
  • 발행일자 : 2007년 11월 15일
  • 등록일자 : 2008년 01월10일

아주경제는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아주경제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AJU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