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윤형빈 타카야 츠쿠타 경기 관람하러 온 스타 누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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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2-0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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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윤형빈 타카야 츠쿠타 경기 응원차 방문한 연예인들.[사진=슈퍼액션 방송 캡처]

아주경제 권혁기 기자 = 로드fc 014 윤형빈과 카타야 츠쿠타의 경기를 관람하러 여러 스타들이 현장을 찾았다.

9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로드fc 014 경기가 열렸다. 이날 메인 게임은 윤형빈과 타카야 츠쿠타의 경기. 이에 많은 연예인 스타들이 현장을 찾았다.

먼저 실제 복서 출신인 배우 김영호와 평소 격투기에 관심이 많은 이훈이 현장을 찾았다. 이훈의 곁에는 영화감독 겸 방송인 이경규가 함께 했다. 가수 박상민도 눈에 띄었다.

개그맨 동료들도 다수 모습을 보였다. 탤런트 천이슬의 남자친구 양상국과 ‘시청률의 제왕’ 박성광, ‘허닭’ CEO 허경환 등이 관객석에서 한국선수들을 응원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특히 이훈은 카메라를 향해 “대한민국 파이팅”이라고 외치기도 했다.

라이트급 윤형빈의 경기일정은 메인으로 맨 마지막이다. 윤형빈은 타카야 츠쿠타와 링에서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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