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원·대구간송미술관 등 4개 기관, '아트 앤 힐링 스테이' 패키지 출시

사진사유원
[사진=사유원]
대구 군위 사유원이 대구간송미술관, 더현대 대구, 호텔인터불고대구와 함께 프리미엄 여행 상품 ‘아트 앤 힐링 스테이 in 대구’를 오는 3월 1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대구의 자연과 예술,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해 '온전한 나를 마주하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2025년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사유원과 2024년 한국관광의 별 대구간송미술관, 지역 대표 5성급 호텔인 인터불고대구의 품격에 더현대 대구의 감각적인 문화 콘텐츠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상품 구성은 각 파트너사의 강점을 살린 혜택들로 채워졌다. 사유원에서는 건축과 자연이 어우러진 정원을 관람할 수 있는 2인권이 제공되며, 주중 방문객에게는 별도의 기프트를 증정한다. 대구간송미술관은 한국 미술의 정수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획전 관람권을 제공하며,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티켓을 사전에 확보해 전달한다.

더현대 대구에서는 하이메 아욘의 ‘더 포럼’과 미식 공간 ‘테이스티 대구’를 두루 경험할 수 있다. 방문객에게는 카페 워킹컵 이용권과 리유저블백을 준다. 숙박은 호텔인터불고대구에서 가능하다. 인터 디럭스 트윈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온천수 사우나 이용권이 포함되며 호텔 디너 뷔페 할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되는 올 인클루시브 구성이다. 특히 3월 5일부터 31일까지는 사유원 매화축제 기간으로, 산책과 공연이 어우러진 봄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박준용 사유원 본부장은 “자연과 예술, 전통과 트렌드가 결합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대구 여행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오는 6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예약은 호텔인터불고대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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