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오픈한 툴레 콘셉트스토어 2호점.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스웨덴 자동차 캐리어 브랜드 툴레가 인천에 전시장을 연다.

툴레 국내유통사 나눅스네트웍스는 인천 남구 주안동에 툴레 콘셉트 스토어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올 4월 문을 연 경기도 고양시 토당동 전시장에 이은 2호점이다.

윙바를 비롯, 슬라이드바, 자동차 루프 박스, 스키 캐리어, 자전거 캐리어, 스노 체인 등 캐리어 제품은 물론 아웃도어용 가방, 맥북용 케이스 등 액세서리류도 전시 및 판매한다. 매장 내 미니 카페도 열 계획이다.

운영은 카프로라인(대표 조희영)이 맡는다. ☎033-423-9905

(사진= 나눅스네트웍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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