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보조기구센터-경인의료재활센터병원 협약을 통한, ‘주택개조 보조기구 지원’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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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0-1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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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거주 장애인 중 지체 및 뇌병변 대상…21일(금)까지 접수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노틀담복지관 인천시보조기구센터와 경인의료재활센터병원이 협약하여 오는 21일까지 주택개조 보조기구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홀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장애인 중 주택환경 내 스스로 움직임이 어려운 인천광역시 거주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주택환경 개선을 위한 디지털 도어락, 전등스위치 리모콘 중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이 사업은 대상자들의 적합한 보조기구 활용을 통한 일상생활 자립능력 향상 및 지역사회기관 연계를 바탕으로 한 효율적・전문적인 서비스 지원에 중점을 두어 진행되며, 신청기간 내 인천보조기구센터 또는 경인의료재활센터병원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보조기구센터 홈페이지(www.icat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첨부서류와 함께 내방접수 또는 이메일(icatc@naver.com)접수로 할 수 있다.

이후 서류심사, 방문상담・평가 등 체계적이고 공정한 과정을 통해 적정대상자를 선정할 것이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적합한 보조기구 활용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인천광역시보조기구센터(tel, 032-540-8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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