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0회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에서 뽑힌 사선녀 8명이 5일 오후 아주경제 본사를 방문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향토미인 허미르, 향토미인 김규리, 사선녀 정 김유진, 사선녀 선 조유진, 사선녀 진 황선민, 사선녀 미 김다정, 전북일보포토제닉 최서율, 인기상 손예진.
사선녀 선발대회는 2천년 전 네 선녀가 하늘에서 내려와 오늘의 전북 임실군 사선대에서 놀다 신선과 함께 승천하였다는 전설에 따라 이를 기리려고 향토문화축제로 치러지고 있다.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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