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꿈 꾸고 1등"…340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조회 주목

  • 202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당첨자 사연 화제

11월 1주 차인 5일 제340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02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제340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는 오늘5일 오후 7시 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사진동행복권
11월 1주 차인 5일 제340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02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제340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는 오늘(5일) 오후 7시 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사진=동행복권]

"침실에서 용변을 보는데, 변의 양이 너무 많아서 큰 덩어리를 이루는 꿈이었습니다."

11월 1주 차인 5일 제340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02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동행복권 당첨자 게시판에 올라온 사연에서 202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당첨자는 "복권을 자주 구매하지 않지만, 좋은 꿈을 꾸거나 좋은 일이 있을 때 로또복권을 가끔 구매한다. 최근에 똥꿈을 꿨다. 침실에서 용변을 보는데, 변의 양이 너무 많아서 큰 덩어리를 이루는 꿈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꿈에서 깨고 좋은 꿈이란 생각에 출근길에 복권판매점에 들렀고, 꿈이 너무 생생해서 로또복권과 처음으로 연금복권도 구매했다. 며칠 후, 구매했던 복권이 생각나서 로또복권부터 당첨 확인을 했다. 그리고 연금복권을 확인하는데 1등 당첨이 되었고, 그 순간이 너무 신기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옛날부터 타로점이나 어르신들에게 노후에는 편하게 살 것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드디어 노후가 편해지겠구나'라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충남 당진시 합덕읍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복권을 구입했다는 주인공은 "평소 어떤 복권을 자주 구매하시냐"는 질문에 "가끔 로또복권을 구매한다"고 밝혔다.

당첨금 사용 계획에 대해서는 "저 자신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340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는 오늘(5일) 오후 7시 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