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지난 23일 인삼의 날을 맞아 농협중앙회 본관 구내식당에서 최호영 인삼특작부장(왼쪽 1번째)이 직원들에게 저년근 수삼튀김을 배식하고 있는 모습.
농협은 그동안 주로 6년근 수삼을 원료로 제품을 제조해 왔으나, 최근 가격 상승에 따라 저년근 수삼의 활용 가능성에 주목하고 소비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농협은 임직원에게 저년근 수삼으로 만든 튀김을 제공했으며, 앞으로 농협식품연구소와 협력해 수삼칩, 수삼 쉐이크, 수삼 부각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개발하고 저년근 수삼의 활용 범위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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